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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구 교수의 글/전형구의 독서경영

전박사의 독서경영 - <나는 왜 도와달라는 말을 못할까>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웨인 베이커, 출판사 : 어크로스 “부담은 줄이고 성과는 높이는 부탁의 기술”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쉽게 부탁을 잘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부탁을 잘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부탁이란,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요구하는 능력이다”라고 이야기하면서 부탁의 기술을 연마할 것을 권하고 있다. 저자는 경영대학원에서 많은 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성공 확률을 높이는 스마트한 부탁 전략부터, 필요한 도움을 주고받는 팀워크의 비결, 인적 네트워크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까지 부탁으로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들에 대한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부탁을 하게 된다면 해야 될 과업이나 일들을 보다 더 잘하고 성과..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나를 나로 리셋하라>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이경윤, 출판사 : 북네스트 “당신 삶에 여유와 가치를 더해 줄 '워라밸 저울'의 비밀”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최근 사회적으로 많은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 정신을 통해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주고 있다. 저자는 ‘워라밸은 단지 저녁이 있는 삶이 아니다. 여가의 확보를 넘어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포커스를 두는 것’이라면서 워라밸에 대한 정의도 다시 내리고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워라밸은 일과 생활의 균형이라기보다는 ‘일보다 내가 더 소중하다’는 가치이다. 이를 위해 책에서는 ‘워라밸 저울’이라는 그림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일’과 ‘삶’을 받치는 중심축을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행복도가 달라진다는 것이..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은퇴한 후에도 여전히 우린 바쁘다>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안강헌외 6인, 출판사 : 서연출판 “그냥 놀면 뭐해? 인생 2막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정년을 했거나 정년 전에 미리 명예퇴직한 사람들끼리 특성화고 컨설팅 프로젝트를 통해 만나 인생 2막의 꿈을 꾸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은퇴 이후에도 일하는 곳과 전공은 다르지만 같이 공부하고 같이 놀아보자는 마음으로 모이기 시작한 7명의 사람들이 그동안 국내외로 장소를 바꾸어 만남이 이어졌고 이제 한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 특성화고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모였지만 우린 점점 친해지게 되었다. 친해지니 프로젝트는 점점 완성도가 높아졌고 프로젝트가 거듭되면서 우리는 점점 공부의 필..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오래된 미래>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출판사 : 중앙books “라다크로부터 배우다”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언어학자인 저자가 언어 연구를 위하여 찾아간 라다크에서 생활하는 동안 보고, 경험하고, 느낀 점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이 1992년 발간된 이후 세계 50여 개 나라에서 번역되어 지금까지 전 세계인들의 관심을 받는 것은 서구세계와는 너무나도 다른 가치로 살아가는 라다크 마을 사람들을 통해 사회와 지구 전체를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렇게 혹독한 기후와 빈약한 자원에도 불구하고 생태적 지혜를 통해 천년이 넘도록 평화롭고 건강한 공동체를 유지해온 라다크가 어느 순간부터 서구식 개발 속에서 환경이 파괴되고 사회적으로 분열되는 과정을 통해 불안한 인류의..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최남수, 출판사 : 새빛 “자본주의 ‘그레이트 리셋’ 이젠 ‘ESG 경영’ 시대!”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코로나19로 인한 변곡점에 있는 우리 경제에 새로운 시각을 던지고 있는 경제 가이드 북이다. 저자는 ‘자본주의는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라는 문제를 던지고 있다. 세계 경제는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변화를 겪고 있다. 첫 번째는 워싱턴 컨센서스로 불려 온 신자유주의는 양극화 심화 등 많은 상처를 남긴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실상 사라진 상태이다. 두 번째는 베이징 컨센서스로 불리는 중국의 국가자본주의는 수치적 성과는 뛰어나지만, 민주, 자유, 신뢰 등 소프트 파워의 결여로 대안이 될 수 없는 체제이다. 마지막 세 번째는 한 때 ‘유러피안 드림’으로..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마리사 피어,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평생 흔들리지 않을 자신감 회복 프로젝트”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태어날 때부터 이미 갖고 있던’ 자신감을 되살리는 것은 물론 그것을 크게 높여줄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는 심리치유서다. 저자는 자신감이 부족한 유형을 세 가지로 구분하고, 이러한 유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치유과정을 풍부한 사례와 실험과정을 통해 보여주면서 자신의 핵심 문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런 방법을 통해 내면의 자아와 만나 자존감을 서서히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장점은 반복을 하도록 한다는 점이다. 이론만을 제시해 따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실천 방안과 해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각 장마다 앞서 이..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짧은 지식 넓은 지혜>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이원호 출판사 : 지엔미디어 “생각의 품격을 높여주는”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30년간 금융인으로 살아온 저자가 삶 속에서 깨달은 작은 생활의 지혜를 담은 생활 에세이이자 자기계발서다. ‘한 권의 책을 쓰고 싶은 사람’이란 문구를 본인 명함 이름 위에 적고 다니는 저자는 자신이 직접 책 한 권을 써보는 것을 평생의 버킷리스트로 삼고 그 꿈을 실현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전문작가가 아닌 일반인도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진솔하고 담백하게 담아낸다면 책을 통해 얼마든지 독자와 소통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저자는 아마추어 작가로서 독자와의 행복한 교감을 나누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 책은 모두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은 ..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마음을 덧그림>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전주연(그림자씨), 출판사 에이원북스 이 책은 저자가 그림자씨라는 가공의 인물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키고 있다. 대학진학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갖고 있었던 저자는 정작 ‘나’라는 존재감이 점점 줄어들어 가던 10대의 마지막 순간에 자신을 위해 뭐라도 해야되겠다는 생각으로 글과 그림을 그렸다. ‘그림자씨’는 말 그대로 ‘그림자’를 의인화하여 저자가 만든 캐릭터다. 저자의 불안과 우울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한 것이다. 그림자는 밝음 속 어두운 부분을 나타낸다고 생각된다. 어쩌면 열아홉 살 저자의 상태를 잘 표현해주는 것이다. 외면하면 할수록 커져만 가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 선택에 대한 책임감 그리고 압박감 등의 수많은 감정이 차곡차곡 쌓여서 감정에서 탄생한 캐릭..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지금 이대로 좋다>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법륜, 출판사 : 정토출판 “자유롭고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법륜스님의 희망편지”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법륜스님이 자존감, 우울, 성공, 행복, 사랑, 가족, 직장, 인간관계, 화, 수행 등 삶과 사람 등 다양한 인생의 고민에 대하여 명쾌한 해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저자가 지난 8년간 각종 SNS 매체를 통해 매일 매일 전해 주었던 ‘법륜 스님의 희망편지’를 정리해 한 권의 에세이로 출간한 것이다. 이 책에서 개개인이 털어놓은 이야기들은 각자의 문제이지만, 결국은 재 자신의 이야기일지도 모르기 때문에 스스로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고 나를 돌아보면서 문제의 본질을 고민해 진짜 내 모습은 어떤 것인지, 진짜 문제는 무엇인지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메모의 마법>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마에다 유지,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펜 하나로 만드는 가장 쉽고 빠른 성공 습관”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종이와 펜만 있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젊은 CEO로 공연을 보다가도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펜과 수첩을 꺼내 메모할 만큼 언제 어디서든 펜과 노트를 꺼내 적는 자타가 공인하는 메모광으로 유명하다. 그의 창업의 계기도 우연히 지나가는 길에 길거리 공연을 보면서 적었던 사소한 메모 한 장에서 시작됐다. 이렇게 독창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하는 탁월한 능력의 밑바탕에는 끊임없이 적는 메모 습관이 있었다. 저자가 알려주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