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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구 교수의 글/전형구의 독서경영

전박사의 독서경영 - <자신감>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페팽, 출판사 :미래타임즈 “단 한걸음의 차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자신감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자신감은 여러 가지 요소들이 합쳐져서 생겨나게 되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자신에 대한 믿음, 즉 자기 신뢰이다. 저자는 이러한 자신감의 근원을 파헤치기 위해서는 에머슨, 니체, 베르그송, 자크 라캉 등의 철학자들의 이론을 통해 자신감의 비밀을 밝히고 있다. 또한 운동선수, 전투기 조종사, 구조대원들의 경험과 심리학자, 정신분석학자, 교육학자들의 연구 활동 속에서 자신감의 비밀을 찾아내고 있다. 이를 통해 저자는 연습을 통해 얼마든지 자신감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하며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와튼 스쿨 인생특강>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스튜어트 프리드먼,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무엇이 의미 있는 인생을 만드는가”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저자가 세계 경제를 이끌어갈 예비 리더들이 일과 삶의 관계를 재조명하여 일의 성과도 올리고 가족과 개인의 삶에도 만족할 수 있도록 새로운 리더십 연구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 삶을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삶의 방향키를 제대로 잡고 움직일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단순히 일뿐만 아니라 인생 전체를 이끌어가는 리더십으로 ‘토털 리더십’을 제시한다. 인생을 일과 가정, 공동체, 자신이라는 네 가지 영역으로 구분하고, 각 영역을 조화롭게 만들어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리더십을 ‘토탈 리더십’이라고 한다. 일과 가정, 공동..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나와 조직을 함께 살리는 고전의 전략>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김원중, 출판사 : 휴머니스트 이 책은 개인과 조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동양고전 중에서 4권을 선정해 핵심적인 내용을 강연한 자료를 정리한 것이다.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혼돈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생존하기 위한 지혜를 구하고자 한다. 저자는 이들에게 3000년간 사람들이 고민해온 해법을 고전 속에서 찾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리더십과 전략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한비자』, 『손자병법』, 『사기』, 『정관정요』 등 4권에서 기업과 조직에서 필요한 지혜를 알려주고 있다. 『한비자』에서는 ‘혁신의 전략’을 소개하고 있으며, 『손자병법』에서는 ‘생존의 전략’을 알려주고 있다. 『사기』를 통해서는 ‘인사의 전략’을 알려주고, ..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요즘 애들, 요즘 어른들>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김용섭, 출판사 : 21세기북스 “대한민국 세대분석 보고서”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현재 우리나라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그리고 X세대와 베이비붐 세대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세대분석 보고서이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로 대변되고 있는 요즘 애들에 대한 이야기가 큰 이슈를 몰고 다닌다. 그래서 이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게 되고 있다. 하지만 요즘 애들만 아는 것은 이 시대를 이끌어가고 있는 세대들에 대하여 반만 아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왜냐하면 요즘 애들만큼이나 요즘 어른들의 변화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요즘 어른들을 이해하는 것도 역시 매우 중요한 것이다. 결국 요즘 ..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한비자의 인생수업>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임재성 출판사 : 평단문화사 “인간심리학의 고전 《한비자(韓非子)》에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한비자를 통해 인생의 제왕이 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한비자》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필요한 교훈들을 선별해 현대적으로 정리하고, 다양한 예제를 통해 삶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다. 한비의 가르침을 통해 정글과도 같은 무한경쟁 사회 속으로 들어가려는 청년들과 리더의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리더로서의 자질을 키우고,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 등 다양한 지침들을 전하고 있다. 《한비자》는 비판적 사고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다소 위험성이 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원래 군주 한 사람을 위한 것이었기 때문..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대한민국 농가농촌을 위한 상품기획의 정석>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이영빈·최낙삼, 출판사 : 새빛 “실패하지 않는 농식품 상품기획 9가지 방법”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우리 농촌이 보다 잘 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농식품 분야에서 9가지 상품기획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농부들에게 ‘6차 산업 시대의 농사는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다’라는 매뉴얼을 제대로 알려주고 구체적인 실천방법까지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이 이론만 나열했다면 조금은 지루하고 농사꾼들로부터 외면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아주 적절한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재미와 효과를 높이고 있다. 청년농부, 소녀농부가 태어나는 시대가 되었다. 고구마, 감자에 독특한 브랜드가 붙는 시대..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리더의 심장>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조슈아 프리드먼 출판사 : 쎔앤파커스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게”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이 세상의 변화는 6초면 충분하다.”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저자를 중심으로 20여 년을 “짧은 6초 안에 일어나는 수많은 생각과 감정들, 그리고 행동으로 나타나는 일련의 사건들의 메커니즘은 무엇인가? 또한 어떻게 하면 6초 동안 생겨나거나 사라지는 감정을 더 현명하게 바꾸거나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과제를 고민해 온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식스세켄즈’라는 비영리단체를 만들고 그 해답과 대안을 세상에 알리고 있다. 저자가 주도하고 있는 ‘식스세컨즈 EQ(Emotional Intelligence; 정서지능) 프로그램’은 1990년대 미국 ..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부자의 맥을 짚어라>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정담 출판사 : 창작시대 이 책은 부와 명예를 거머쥔 부자들의 숨겨진 사고와 행동법칙에서 성공비법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머피의 법칙’을 토대로 부와 성공을 부르는 원칙과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성공한 부자들에겐 그들만의 남다른 생각과 행동철학이 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의 믿음대로 가야 할 방향을 선택하고 나갔다. 물론 이런 과정 속에서 실패도 경험하고 좌절도 겪게 되지만 자신을 믿는 믿음이 성공의 길로 안내했다. 부와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무엇일까? 놀랍게도 이들은 모두 실패와 역경을 헤치고 지금의 행운과 성공을 누렸다는 것이다. 아마도 부자들이 감추고 싶어 하는 마지막 부와 성공의 ‘맥’은 바로 실패와 ..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식물 예찬>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 저자 : 예른 비움달 출판사 : 더난출판 ​ “우리는 왜 식물을 좋아하는가”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우리에게 자연이 결핍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현상들, 우리가 자연을 좋아하고 가까이 하려고하는 이유, 집안에서 숲처럼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서의 식물벽의 이로움, 식물을 가까이 할 때 일어날 수 있는 변화들, 그리고 식물벽을 만드는 방법과 키우는 방법 등을 알려 주고 있다. ​ 우리 인간들은 오래전부터 자연 속에서 생활해 왔다. 인간들이 문명이라는 틀 속에서 생활하게 된 건 산업혁명 이후 본격화 된 것으로 봐야 될 것이다. 그 이전의 인간들의 삶은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이었다. 특히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게 되다보니 자연.. 더보기
전박사의 독서경영 - <마음을 열면 혁신이 온다> 전박사의 독서경영 -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유기풍, 출판사 : 새빛 “유기풍 총장의 열린계 프로젝트”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우리 삶 곳곳에서 닫힌 상식을 깨고 혁신의 열린계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트렌드가 우리 사회를 변화와 혁신을 가져오기를 바라는 마음에 제안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의 “열린계 프로젝트”를 통해 통섭, 융합, 퓨전의 새로운 트렌드를 한 곳에 모아 상식과 한계를 넘어서는 인재들이 대한민국 곳곳에서 활달하게 비상하게 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경계를 넘어서는 에너지를 주는 책으로 공대 출신의 엔지니어인 서강대 유기풍 총장이 저자이다. 실용정신으로 대학가에 조용한 변혁을 주도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를 하고, 자발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양방향 열린 교육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