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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구 교수의 글

제10편 향당_15

제10편 향당(鄕黨)_15

 

<鄕黨第十>15. 붕우사(朋友死), 무소귀(無所歸), 曰, “어아빈(於我殯).” 붕우지궤(朋友之饋), 수차마(雖車馬), 비제육(非祭肉), 불배(不拜).

 

벗이 죽었는데 돌보아 줄 사람이 없자, “내 집에 빈소를 차리자”라고 하셨다. 벗이 주는 것은 비록 수레나 말일지라도 제사 지낸 고기가 아니면 절하지 않으셨다.

 

- 공자(孔子), 『論語』, 김형찬 옮김, 홍익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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