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형구 교수의 글

제2편 위정_02

제2편 위정(爲政)_02

 

02 자왈(子曰), “시삼백(詩三百), 일언이폐지(一言以蔽之), 왈(曰), ‘사무사(思無邪)’.”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시경』에 있는 삼백 편의 시를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생각에 거짓됨이 없다’는 것이다.”

 

- 공자(孔子), 『論語』, 김형찬 옮김, 홍익출판사

'전형구 교수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2편 위정_04  (0) 2020.07.15
제2편 위정_03  (0) 2020.07.14
제2편 위정_02  (0) 2020.07.12
제2편 위정_01  (0) 2020.07.11
제1편 학이_16  (0) 2020.07.10
제1편 학이_15  (0) 2020.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