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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구 교수의 글

제3편 팔일_25

제3편 팔일(八佾)_25

 

<八佾 第三>25. 자위소(子謂韶), “진미의(盡美矣), 우진선야(又盡善也).”
위무(謂武), “진미의(盡美矣), 미진선야(未盡善也).”

 

공자께서 소에 대해서는 “소리의 아름다움이 지극할 뿐 아니라 그 내용의 선함도 지극하다.”고 하셨고,
무에 대해서는 “소리의 아름다움은 지극하지만 그 내용의 선함은 지극하지 못하다”고 하셨다.

 

- 공자(孔子), 『論語』, 김형찬 옮김, 홍익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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